로마의 1인자 옥타비아누스가 로마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 즉 '존귀한 자'라는 칭호를 받았다. 이로써 로마는 공화정이 붕괴되었고, 아우구스투스는 로마의 초대 황제로 기록되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였던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르가 암살된 후 안토니우스, 레피두스와 제2차 삼두정치를 펼치다가 두 사람을 굴복시키고 로마의 패권을 잡아 40년을 통치하면서 팍스 로마나(로마 주도의 평화시대)를 열어나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삼전 노조 "파업 종료까지 사측과 추가 대화 고려 안해"…靑 "시간 남았다"
李대통령 "아무리 돈이 최고라지만…원시적 약탈금융, 서민 목줄 죄고 있어"
삼전 노사 협상 최종 결렬…金총리 "어떠한 경우에도 파업으로 이어지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