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기원전 27년 1월 16일 옥타비아누스가 ‘아우구스투스’라 칭해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로마의 1인자 옥타비아누스가 로마 원로원으로부터 '아우구스투스' 즉 '존귀한 자'라는 칭호를 받았다. 이로써 로마는 공화정이 붕괴되었고, 아우구스투스는 로마의 초대 황제로 기록되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였던 옥타비아누스는 카이사르가 암살된 후 안토니우스, 레피두스와 제2차 삼두정치를 펼치다가 두 사람을 굴복시키고 로마의 패권을 잡아 40년을 통치하면서 팍스 로마나(로마 주도의 평화시대)를 열어나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