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호영 변호사, 4·10 총선 김천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호영 예비후보.
임호영 예비후보.

임호영 변호사는 지난 4일 4·10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북 김천 출마를 선언했다.

임 예비후보는 "송언석 의원이 이번 선거에서 컷오프 대상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당과 김천시민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해 드리고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출마 동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한부모가정 관련 지원 시설에 대해 국가가 책임지는 것은 곤란하다'는 발언을 한 송 의원은 금수저 가정에서 태어나 서민의 어려움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송 의원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경제불황, 양극화, 노동·교육·연금개혁과 아울러 지역 출생률 제고,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행정구역 확대를 통한 지역 생활편익 향상, 지역 복지혜택 확충, 지역 교통망 완비 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임호영 예비후보는 김천중앙초, 김천중·고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법과대학원(석사),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서울지방법원 및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시험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경원의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