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진하 예비후보, 민심 잡기에 총력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에 출마한 류진하 국민의 힘 예비후보가 15일 창녕군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에 출마한 류진하 국민의 힘 예비후보가 15일 창녕군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진하 4·10 총선 예비후보(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국민의힘)는 "화합과 포용 상생의 정치를 통해 잘사는 농촌, 활력이 넘치는 부자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인물 알리기'에 한창이다.

류 예비후보는 15일 창녕군청 앞에서 지역민과 만나 "세계 속의 한류, K-팝, K-푸드, 의료강국의 위상에 맞는 명품정치를 하려고 이번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국가와 국민이 우선인 자유민주주의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류 예비후보는 창녕군민에게 부곡온천을 중심으로 국가대표선수촌·장애인 선수촌 유치에 초점을 맞춘 공약을 제시했다.

밀양에는 전통문화도시, 특화대학유치로 전통 문화예술과 전통 수공업 전문 인력양성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의령에는 ▷삼성, CJ, LG, GS, 효성 협력업체 적극 유치 ▷사천 배후지역으로 세계적 방위산업 협력단지 조성(공군 중심) 등을 공약했다. 함안에는 창원 인접지역으로 방위산업협력단지 조성(육군 중심)을 약속했다.

밀양 출신인 류 예비후보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 국민대에서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회의장 정무비서관과 이수성 전 국무총리 정무특보를 지냈다. 지난 대선 때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국민동행본부 부본부장을 맡았다.

현재는 동방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특임교수로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김병기 의원을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제명하고, 경찰은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7년부터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본격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경기 의정부시에서 50대 남성이 혼자 거주하는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위협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고...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최우수 오리지널송상을 수상하며 이재가 감격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