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임종석·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겨냥 “윤석열·한동훈의 난동질을 제동 걸지 못한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며 총선 출마하면 안 된다고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임종석·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을 겨냥 "윤석열·한동훈의 난동질을 제동 걸지 못한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며 총선 출마하면 안 된다고 주장. 사돈 남 말도 참 야무지게 하는군.

○…공지영 작가, 과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공개 지지한 데 대해 "그런 사람일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 못 했다"며 입장 번복. 이제라도 잘못 깨달았으니 잘했다고 해야 하나?

○…총선 출마 예정인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보수가 분열하지 않으면 낮은 지지율에도 국민의힘 승리 가능하다"고 전망. '옥새 들고 나르샤'한 장본인이 무슨 염치로 이런 소리를….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