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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경 화재 '소방관 2명 고립'…한총리 "모든 장비·인력 동원해 구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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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공장 화재 진압 중 소방 구조대원 2명이 고립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경북 문경시에 있는 육가공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중 구조대원들 고립됐다는 내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경북도지사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며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특히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 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안내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쯤 경북 문경시의 육가공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대원들의 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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