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문경 화재 '소방관 2명 고립'…한총리 "모든 장비·인력 동원해 구조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공장 화재 진압 중 소방 구조대원 2명이 고립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경북 문경시에 있는 육가공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중 구조대원들 고립됐다는 내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경북도지사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며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특히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 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안내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쯤 경북 문경시의 육가공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대원들의 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