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문경 화재 '소방관 2명 고립'…한총리 "모든 장비·인력 동원해 구조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 연합뉴스

공장 화재 진압 중 소방 구조대원 2명이 고립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하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경북 문경시에 있는 육가공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중 구조대원들 고립됐다는 내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경북도지사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라"며 긴급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특히 추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 대원 등 소방공무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안내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YTN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쯤 경북 문경시의 육가공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대원들의 부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