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하 예비후보, 영주에 선거사무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하 예비후보가 사무실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김관하 예비후보가 사무실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김관하 4·10 총선 예비후보(영주영양봉화울진·국민의힘)는 6일 영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 예비후보는 "시민의 삶을 돌보지 못하는 정치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정치로 지역민의 삶을 돌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관하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김관하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하고 있다. 마경대 기자

이어 "우리 지역에 청년이 떠나지 않도록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유치하고,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살아오신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겠다"며 "지방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을 활기찬 도시로 만들어 가는 정치를 펼쳐 정치가 지역의 희망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한 박병대 전 대법관은 "김 예비후보는 거물급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후보"라면서 "신의와 사명감 그리고 능력을 모두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개소식에는 지역민과 함께 '성장과 변화의 큐브 쌓기' 이벤트도 열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