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레이더] 김관하 예비후보 "서울대병원급 의료서비스 받게 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관하 예비후보.
김관하 예비후보.

김관하 4·10 총선 예비후보(영주영양봉화울진·국민의힘)는 13일 '부모 세대의 노후 지키기'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필수의료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서울대병원급 의료서비스를 지역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경북 북부 거점병원(대학병원 분원 또는 협력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동시에 원격의료, 우수 의료진 순환 근무제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고령자 치매예방을 위한 학습지 사업, 1인 가구를 위한 공동체 구성 사업, 상실과 우울감 해소를 위한 말 동무 사업 등을 추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노케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TV나 화재경보기를 통해 가정내 위급상황이 지역 119센터나 병원 응급실과 연동될 수 있는 IT 기술 도입과 원격진료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며 "생활체육과 평생교육 인프라를 통해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하겠다. 중장년층이 나서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젊고 역동적인 리더쉽을 발휘하겠다"고 약속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