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국회의원(경산·국민의힘)은 19일 4·10 총선 2호 공약으로 '시민이 모두 만족하는 행복한 도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도시'를 발표했다.
이날 윤 의원은 "24시간 아이돌봄 서비스가 가능한 24시간 뉴돌봄센터와 야간‧주말‧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365일 시간제 어린이집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려면 아이를 제대로 돌보고 양육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은 공약 발표 배경을 밝혔다.
이어 경산형 달빛어린이병원 유치와 공공 심야약국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의원은 "한 아이를 돌보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 모두의 책임이다"며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경산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