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진 4·10 총선 예비후보(포항북구·국민의힘)는 20일 "포항을 체류형 국제관광 도시로 육성시키겠다"며 관광 분야 청사진을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울릉공항 건설, 영일만항의 크루즈 취항, 동해선철도 완공, 고속도로 추가개통 등 새로운 교통 인프라 확충과 기존 관광 인프라를 접목하면 2박 3일 이상 체류형 관광이 충분하다"며 "더욱이 포항이 추진 중인 포스텍 의과대학 신설과 병행해 동남아 등 외국 관광객의 의료관광을 접목하면 국제관광지화 시간표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회의원이 되면 먼저 포항경주공항의 국제선 취항을 우선 추진하고, 생활권이 공유되는 경주와 울릉 및 광역교통망으로 이어지는 대구·영천권을 포함해 포항이 체류형 관광 중심지가 되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