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4·10 총선 예비후보(경산·무소속)는 22일 경산 대임공공주택지구를 미니 신도시로 조성해 경산의 핵심 상업·미래 업무 지구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대임지구에 호텔과 컨벤션센터, 스포츠 센터 등 쇼핑 상업 지구를 확대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대기업 창업지원 센터와 정부 공공기관을 유치해 미래 업무 지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임지구에 임당 복합여객터미널을 건립해 지하철, 광역철도, 버스 간 연계 가능한 환승 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대구시가 추진하는 구미-대구-포항 도심항공교통망과 연계한 임당 드론여객터미널을 설치해 3차원 도심항공모빌리티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또 ▷중형 평형 아파트 공급 확대 ▷초·중·고등학교와 도서관, 문화센터 건립 ▷오목천 종합개발과 연계한 생태탐방로와 물놀이장, 수상레포츠 시설 등 수변공원 조성으로 대임지구를 명품 정주공간으로 탄생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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