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 만신, 장애 대학생들과 '소톡소톡'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식 개선 청소년극 창작 목적

'소톡소톡 인터뷰'. 극단 만신 제공

극단 만신은 지난 18일 대구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행복마당에서 장애 대학생 8명과 함께 '소톡소톡(talk)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톡소톡 인터뷰는 장애 및 비장애 청소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춘기 이야기(장애인식 개선 청소년극)을 창작하고자 장애 청소년 및 청년들의 솔직하고 생생한 10대 경험을 청취하는 프로젝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장애 대학생은 "장애인에게 있어 장애는 극복 대상이 아니라 정체성임을 연극을 통해 알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극단 만신 대표는 "참여해준 대학생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미와 의미를 선사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