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상공회의소는 21일 임시의원 총회를 열어 제14대 회장에 현 안태영 회장(㈜삼화기계 대표)의 연임에 만장일치 동의했다.
부회장에는 장길화(㈜세안정기 대표)·김주현(㈜신안 대표)·사공득(태령종합건설㈜대표)·한우관(㈜동화 대표)·박경택(㈜건백 대표)·구준모(㈜일지테크 대표)를, 감사에는 송재식(매일기계㈜ 대표)·이호경(대영에코건설㈜ 대표)을, 상임의원으로는 15명을 각각 선출했다.
이들 회장단은 앞으로 3년 간 경산상공회의소를 이끈다.
연임한 안 회장은 "만장일치로 제14대 회장으로 추대해 준 상공의원들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면서 "제14대 의원들과 합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인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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