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우수설계업체 선정·시상…"신속·정확한 업무 처리 유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까지 인허가 설계 대행 우수업체 건축·토목 각 1곳 선정해 시상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인허가 대행업체의 신속‧정확한 업무 처리를 유도하고자 '2024년 인허가 우수설계업체(건축·토목)'를 선정한다.

영주시는 오는 10월말까지 인허가 설계를 대행한 업체 가운데 보완, 반려, 취하 등의 문제가 없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신속·정확하게 업무처리를 한 우수업체(건축 1곳, 토목 1곳)를 선정, 시상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시장 표창과 함께 인증판을 수여하고, 시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영주시에는 21개 건축사사무소와 10개의 토목설계사무소가 운영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인허가 대행업체와 간담회, 워크숍 등을 통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 민원 만족도 제고에 앞장서 왔다.

강성윤 영주시 허가과장은 "인허가 대행업체의 신속·정확한 업무처리와 행정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우수설계업체를 선정한다"며 "대행업체의 전문성을 강화해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