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명구 구미을 후보 "매일 20시간, 총 20만걸음 목표, 구미 구석구석 다닐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부터 '열정 2+2 뚜벅이 유세' 돌입

강명구 후보. 강명구 후보 제공
강명구 후보. 강명구 후보 제공

강명구 4·10 총선 후보(구미을·국민의힘)가 '열정 2+2 뚜벅이 유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강 후보의 '열정 2+2 뚜벅이 유세' 선거운동은 선거일까지 매일 선거운동 20시간씩 실시하고,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모두 20만보를 걸으며 선거유세를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강 후보는 "구미을 지역 주민께서 뽑아주신 국민의힘 후보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도보 유세를 통해 정치현안과 지역 민원과 관련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경선 때부터 매일 20시간 선거운동으로 파김치가 돼 집에 들어가곤 했는데, 선거일 직전까지 20만 걸음을 목표로 구미 구석구석을 제 땀으로 적시고 온 지역에 제 발자국을 남기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