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악플러 일침' 보아 은퇴 시사…"이제 계약 끝나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아 인스타그램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계약 끝나면 운퇴해도 되겠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팬들은 "은퇴한다는 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각종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후 보아는 "제가 오타가 났었다. 은퇴"라며 은퇴라는 의사를 확실히 했다.

한편, 최근 보아는 자신의 외모를 지적하는 악플러에게 직접 일침을 가하며 고통스러운 심경을 드러냈었다.

보아는 "관리 안 하면 안 한다고 욕하고, 하면 한다 욕하고. 살 너무 빠졌다고 살 좀 찌우라고 해서 살 좀 찌우면 돼지 같다고 한다"면서 "너네 면상은 모르지만 인생 그렇게 시간 낭비하지 말아라. 미안하지만 난 보아야"라고 토로했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정권이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릴 것...
반려동물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대한 조사에서 84.7%의 응답자가 조건부 동의를 나타냈으며, 반려인의 안전 관리 및 펫티켓 준수가 가장 필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최종 투표율이 맞으면 된다'는 해명을 했으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들의 허위 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