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천시에서 열린 '김천 스마트물류 복합시설 개소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빈들이 물류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김천을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키우기 위해 168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이 시설은 상온·저온 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 홍보관을 갖추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4일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건립된 '김천 스마트물류 복합시설'을 찾은 이철우 도지사와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김천을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키우기 위해 만든 이 시설은 1만1천㎡ 부지에 상온·저온 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 홍보관 등을 갖추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