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김천 스마트물류 복합시설 개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김천시에서 열린 '김천 스마트물류 복합시설 개소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내빈들이 물류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김천을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키우기 위해 168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이 시설은 상온·저온 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 홍보관을 갖추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4일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건립된 '김천 스마트물류 복합시설'을 찾은 이철우 도지사와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김천을 남부권 스마트 물류 거점도시로 키우기 위해 만든 이 시설은 1만1천㎡ 부지에 상온·저온 물류센터와 테스트베드, 홍보관 등을 갖추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