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오는 9일부터 입원 치료 받으려 일주일 휴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입원 치료를 위한 휴가에 들어간다.

7일 민주당은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대표는 9일부터 15일까지 치료를 위해 휴가를 갖는다"며 "총선으로 하지 못하고 미뤄온 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16일부터는 정상적으로 당대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 대표가 어떤 치료를 받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병명은 밝힐 수 없으나 치료를 받으면 정상 활동이 가능하다. 구체적인 증상 등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올 초 부산에서 벌어진 흉기 테러와 관련된 사안인지에 대해서는 "그것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민주당 관계자는 "심각한 사안은 아닌 것으로 안다"며 "총선으로 미뤄뒀던 치료이고, 휴식을 겸해 5월 가운데 비교적 공적 업무가 적은 시기를 찾아 어렵게 시간을 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가 자리를 비우는 동안 그가 주재하는 회의는 열리지 않으며, 이 대표는 당무 보고도 받지 않을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