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대구특구본부, R&D지원기관 기술 매칭위한 기업 수요 조사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상공회의소(이하 대구상의)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이하 대구특구본부)와 함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수요조사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이번 조사는 ▷신산업 분야 진출을 위한 필요기술 ▷이미 추진하고 있는 분야의 애로기술 ▷R&D과제 참여를 준비하고 있는 니즈기술에 대한 기업의 기술수요를 파악한 후 해당 기술탐색, 연구자(연구실)를 이어준다.

특히 올해는 지역 대학교 및 R&D출연기관 뿐 아니라 대덕연구단지까지 확대해 기술 연구자를 찾아 기술, 특허, 논문 정보를 제공한다. 또 대구특구본부의 R&D기술사업화 지원 사업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한다.

대구상의 관계자는 "민간의 R&D 기술 수요를 적극적으로 찾아 대학교 및 R&D지원기관과 적극 연계하고자 이번 기회를 마련했다"며 "R&D 역량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전,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