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동해안 8천억 규모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 사업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마중물로 자금 조달 지원"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경산캠퍼스 천마아트센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 경산캠퍼스 천마아트센터에서 '동북아 첨단 제조혁신허브, 경북'을 주제로 열린 스물여섯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8천억원 규모의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 사업을 위해 경북을 '수소산업의 허브'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20일 오전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현재 포항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인데, '수소배관망 건설'이 필수"라며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마중물로 수월하게 자금을 조달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