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파티마병원, 개원 68주년 기념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 제공.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이 개원 68주년을 맞아 지난 2일 기념식을 열었다.

김선미 병원장은 "1956년 7월 2일 작은 무료시약소로 시작한 파티마병원을 사랑하고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파티마병원의 존재가 다가올 70주년을 향한 도약의 시간들을 준비하며 가슴에 늘 새겨있는 미션과 비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가 설립한 대구파티마병원은 1956년 7월 2일 파티마의원으로 시작하여 1962년 종합병원으로 인가받은 이후로 '섬김과 돌봄으로 생명존중의 전인치유를 수행한다'는 가치선언문 아래 환자들을 그리스도처럼 섬기고 돌보는 치유사도직을 수행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