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이 개원 68주년을 맞아 지난 2일 기념식을 열었다.
김선미 병원장은 "1956년 7월 2일 작은 무료시약소로 시작한 파티마병원을 사랑하고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파티마병원의 존재가 다가올 70주년을 향한 도약의 시간들을 준비하며 가슴에 늘 새겨있는 미션과 비전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툿찡 포교 베네딕도수녀회가 설립한 대구파티마병원은 1956년 7월 2일 파티마의원으로 시작하여 1962년 종합병원으로 인가받은 이후로 '섬김과 돌봄으로 생명존중의 전인치유를 수행한다'는 가치선언문 아래 환자들을 그리스도처럼 섬기고 돌보는 치유사도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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