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지난 5일 대구가톨릭요양원에 지역 청소년들이 제작한 색칠도안 500여 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제작된 이번 색칠 도안은 대구칠성초등학교 등 지역 21개교 청소년 500여 명이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했다.
'찾아가는 청소년자원봉사교실'은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프로그램으로 학교, 청소년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을 무료 교육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한다경 대구가톨릭요양원 사회복지사는 "청소년들의 정성이 담긴 색칠도안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기쁨이 된다"며 "어르신 오감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잘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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