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해란, LPGA 다나 오픈서 아쉬운 준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완나센(태국)에 1타차 뒤져…올 시즌 최고 성적 위안

유해란이 22일 다나 오픈 최종 라운드 18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친 뒤 공의 궤적을 주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해란이 22일 다나 오픈 최종 라운드 18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친 뒤 공의 궤적을 주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해란이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다나 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했다.

유해란은 2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20언더파 264타를 친 짠네티 완나센(태국)에 1타 뒤지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유해란에게는 아쉬움이 남는 결과다. 유해란은 한때 5타까지 났던 격차를 따라잡아 15번 홀에서는 공동 선두까지 올랐지만, 16번 홀(파4)에서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하면서 우승을 놓쳤다.

하지만 유해란은 이 대회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썼다. 유해란은 앞서 모두 6차례 톱10에 진입했는데, 이중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3위가 종전 최고 성적이었다.

유해란은 "연장전까지 승부를 끌고 가고 싶었지만 아쉽게 이뤄지지 않았지만, 샷 감각은 좋았다"면서 "이전까지 올해 최고 순위는 3위였다. 이번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으니 다음에는 우승을 차지하겠다. 다음 대회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부정적인 응답이 57.2%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도 부정 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
15일 반도체 대형주가 급등락을 거듭하며 시장의 관심이 ASML(15일)과 TSMC(16일)의 실적 발표로 쏠리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은 피해자 유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배상금을 감당할 수 없다는 자필 답변서를 법원에 제출했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