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해리스 부통령, 지도자 될 역량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급진적이고 좌익적인 진보주의자"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사람, 백악관에 들어갔던 적 없어"
"물론 최악은 조 바이든 대통령, 버니 샌더스는 오히려 온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대선 유세를 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대선 유세를 하고 있다.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실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급진 좌파 미치광이"라고 비난했다. 연합뉴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캐멀라 해리스에 대해 "지도자가 될 역량이 없다"라고 비판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에 나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캐멀라 해리스는 가장 급진적이고 좌익적인 진보주의자"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백악관에 들어갔던 적이 없다. 그런데 물론 최악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었다"라며 "그리고 상원에서 가장 급진적인 민주당 멤버는 바로 해리스 부통령이다. 버니 샌더스가 해리스에 비하면 오히려 온건해보일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말 말 안되는 그런 진보적인 그런 법안들을 버니 샌더스와 해리스 부통령이 함께 추진한 바가 있다. (이들은) 32조 달러를 들여서 의료예산에 투입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법안에 함께 서명을 한 적이 있다"며 "그렇게 하면 미국의 의료보장체계가 완전히 무너졌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