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마스 "최고지도자 하니예, 이스라엘 공격으로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마스 정치국 최도 지도자 이스마엘 하니예. AP=연합뉴스
하마스 정치국 최도 지도자 이스마엘 하니예. AP=연합뉴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정치국 최고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전날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살해됐다고 밝혔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성명을 통해 하니예가 전날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란을 방문한 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암살됐다고 밝혔다.

이란 프레스TV에 따르면 IRGC는 하니예와 그의 경호원 1명이 30일 오전 테헤란에 있는 주거지를 공격 당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IRGC는 성명에서 "이번 공격에 대해 조사 중"이라면서 "결과는 오늘 오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