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6년 경북체전 안동·예천서 공동개최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육회 5일 이사회 통해 해당 방안 의결

경북체육회 제9차 이사회 모습. 경북체육회 제공
경북체육회 제9차 이사회 모습. 경북체육회 제공

2026년에 열리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안동과 예천에서 공동 개최된다.

경상북도체육회는 5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9차 이사회를 열고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공동 개최 방안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사회는 이날 사무처 운영에 필요한 각종 규정을 개정하는 한편 경상북도철인3종협회 정회원단체 승격(안)과 경상북도맨발걷기협회 인정단체 가입(안) 등을 의결하였다.

김점두 경북체육회장은 "2년 뒤 열리는 경북체전은 최초로 공동으로 개최되는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와 철저한 대회 준비로 스포츠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경상북도를 위해 체육인 모두가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했다는 발언으로 보수 지지층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구미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최대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오는 5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파...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하여 1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범...
4일 워싱턴DC 백악관 부근에서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무장 괴한 간의 총격전이 발생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만찬 직후에 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