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박근혜·문재인 등 전직 대통령에 추석 선물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연합뉴스
용산 대통령실 청사.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추석을 앞두고 전직 대통령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정승연 정무2비서관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있는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 사저로 보내 추석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윤 대통령이 전한 추석 선물은 평산마을 비서실장을 맡고 있는 오종식 전 청와대 기획비서관이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도 추석 선물을 전달할 예정으로 오는 12일 김명연 정무1비서관이 대구 달성군에 있는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을 계획이다.

이 밖에도 윤 대통령의 추석 명절 선물은 이명박 전 대통령,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등에게도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