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통령실 "김여사 라인이 어디 있나?…비선조직 같은거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건희 여사다. 연합뉴스
김건희 여사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14일 일각에서 언급되는 '김건희 여사 측근 라인' 의혹에 대해 "대통령실에는 '대통령 라인'만 있다"고 일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 비선조직, 이런 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통령실의 최종 인사권자는 대통령"이라며 "이런저런 사람이 얘기하는 유언비어에 휘둘리면 안 된다"고 했다.

일각에선 대통령실 비서관과 행정관 등 7명이 '김건희 라인'을 형성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김 여사 측근 7인방의 퇴진이 쇄신인가'라고 묻는 질문에 "저는 그런 얘긴 처음 듣는다"면서도 "라인이 존재한다고 국민들께서 오해하시고 언론에서 기정사실화하면 국정 신뢰에 도움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