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尹 "인적 쇄신 위해 인재 물색 검증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와 관계자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오른쪽)와 관계자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시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전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에서 인적쇄신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적재적소에 적임자들을 찾아서 일을 맡기는 문제는 늘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예전에는 국정쇄신이나 국면전환이 필요하면 다음날 신문에 장차관 인사가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면서 "지금은 인재를 발굴, 물색하고 검증하고, 이 과정에 별 문제가 없어도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고민도 해야 한다. 빠른 시일 내에 인사를 하기가 근본적으로 어려운 면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임기 반환점을 맞는 시점에서, 적절한 시기에 인사를 통해 쇄신의 면모를 보여드리기 위해서 벌써부터 인재풀에 대한 물색과 검증에 들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