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전 국민의힘 의원(63)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GKL은 2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임시주총을 열고 최종 3인의 후보 중 윤 전 의원을 차기 사장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사장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의 임명을 받아 최종 선임된다.
윤 신임 사장은 YTN 등에서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 출신으로, 제21대 국회의원(경산)과 박근혜 정부 홍보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