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대설 국민 피해없게 인력·장비 총동원해 철저 관리" [영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내린 대설(大雪)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에 긴급 지시를 내렸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설 상황 보고를 받은 후 "제설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교통사고와 교통 혼잡 등 국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어 "내일 오전까지 많은 눈이 예상되므로 국민께 교통, 기상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대설에 따른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출·퇴근길 혼잡 시간대 대중교통 증차 등 대중교통 이용에도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서울 일부지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거리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일부지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거리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연합뉴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부수적인 문제'라고 발언...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제한적 회복 국면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전체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으나 아파트는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세 시장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훈장을 거부했던 충남의 한 중학교 교장 A씨가 이재명 정부에서 재수여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그는 훈장 수여에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