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직 대통령에 대한 불법체포가 내란행위…공수처 해체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우리공화당 15일, 공수처의 불법 체포영장 강력 비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15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공수처가 위치한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시위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는 15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공수처가 위치한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시위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5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한 것과 관련하여 우리공화당이 공수처의 불법체포영장 집행이 사실상 내란행위라며 공수처의 해체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5일"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진행중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대해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가 체포영장을 강제적으로 집행한 그 자체가 불법이고 사실상의 내란행위"라면서 "자유대한민국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불법적 체포영장을 집행한 공수처는 즉각 해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공수처와 경찰이 하는 행태를 보면 그야말로 정치경찰이라는 오명을 쓰기에 충분하다. 어떻게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불법적 체포영장 집행을 현직 대통령에게 할 수 있는가. 현직 대통령을 체포해서 국민에게 망신을 주고 대통령 탄핵을 기정사실화하려는 정치적 음모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이어"공수처의 비상식적이고 불법적 체포영장 행태 뒤에 더불어민주당이 있다는 의혹들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과 공수처의 내통 의혹을 반드시 파헤쳐야 한다.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불법탄핵을 또다시 지켜만 봐서는 안된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