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G엔터테인먼트 2월 전국 투어 오디션 개최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7~2014년 출생한 국내 거주 청소년 누구나 지원 가능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위너, 베이비몬스터 등을 배출한 YG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K팝 원석들을 찾는다. 다음 달 대규모 전국 투어 오디션을 통해서다.

21일 YG 측에 따르면 오디션은 2월 7일 광주를 시작으로 8일 대전, 9일 전주, 15일 대구, 16일 부산, 22∼23일 서울 등 6개 도시에서 7차례 열린다.

성별과 국적에 관계없이 2007∼2014년 출생한 국내 거주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가운데 하나의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YG 측은 "새로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K팝 원석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모든 지원자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