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 석방·탄핵기각 요구 전화 서명 100만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석방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기각 선고를 바라는 여론이 100만명 이상의 참여 기록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입장을 강하게 밝히고 있는 정치인 중 한 명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4일 0시 9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 석방 및 탄핵 기각 청원 참여자 수가 104만9천621명을 돌파했다고 알렸다.

그는 이를 "내일인 3월 5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2월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후진술을 듣고 3월 중순쯤 최종 선고를 남겨둔 헌법재판관들에게 일종의 탄원서로써 100만명의 목소리를 전하겠다는 얘기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이어진 12월 14일 국회 탄핵소추에 따라 시작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과정에서 결집한 지지자들은 특히 올해 1월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자 1월 24일 전후즈음부터 '윤석열 대통령 석방 운동'에 나섰다.

전화 서명 운동을 통해 서명이 누적됐고, 이어 한달여 만에 참여자 수가 100만명을 넘긴 것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