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L이앤씨, 한남5구역 시공 단독 입찰…수의계약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크로 한남' 제안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성동구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되며 매주 최고가를 높여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6일 서울 한강 인근에서 바라본 서초구 아파트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 성동구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되며 매주 최고가를 높여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6일 서울 한강 인근에서 바라본 서초구 아파트의 모습. 연합뉴스

DL이앤씨가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단독 입찰에 나섰다.

15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5구역 재개발조합에 단독으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두 차례 진행된 입찰에서도 DL이앤씨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관련법에 따라 경쟁 입찰이 성사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유찰되며 2회차 이상 유찰되면 수의계약으로 전환된다.

서울 용산구의 한남5구역은 지하 6층~지상 23층, 아파트 51개동, 2천592가구를 짓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5구역은 한남뉴타운 재개발 사업 부지 안에서도 한강과 접하는 면적이 넓고 대부분 평지여서 입지가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DL이앤씨는 조합에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단지명으로 '아크로 한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은 다음 달 31일 시공사 선정에 관한 총회를 열고 투표를 거쳐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유시민 작가와 김어준 유튜버가 당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주당은 특정인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는 정통...
대구시는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477억원이 투입되며, 2...
배우 박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기술적 결함으로 공연 5분 전에 취소되어 관객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최 측은 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