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 대통령-민주·국힘 지도부 22일 오찬 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G7 정상회의 참석결과 설명하고 협치 강조할 전망
비교섭단체 지도부와는 별도 자리 마련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기념 오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 기념 오찬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한다. 새롭게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원내대표들에게 축하인사를 건네고 국익 극대화를 위한 협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우상호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들이 6월 22일 일요일 낮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식사자리에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애초 여야 지도부와의 회동을 7월 초로 준비했었지만 '늦출 이유가 없다. G7 정상회의 참석결과를 설명하는 좋은 자리도 될 수 있을 테니 서둘러 달라'는 이 대통령의 주문에 따라 22일로 날을 정했다. 원내교섭단체를 제외한 야당 지도부와의 회동은 별도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