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부소방서, 신규 소화수조 활용 전기차 화재대응 훈련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 제공

대구중부소방서는 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튜브형 소화수조'를 도입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기차 화재는 고온·고전압의 배터리 특성상 재발화 위험이 커 일반 차량 화재보다 신속한 대응이 요구된다. 이에 중부소방서는 기존 장비보다 빠르게 전개·진화할 수 있는 튜브형 소화수조를 구비하고, 활용방안을 연구하는 훈련을 마련했다.

박정원 대구중부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대원의 대응 역량을 키우고, 전기차 화재를 신속히 진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