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독] 이진숙 "과방위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갈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4일 방송통신위원회 감사 출석 예정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매일신문 유튜브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3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이 됐기 때문에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전 위원장은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이 전 위원장은 오는 14일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열리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현재 민간인 신분인 이 전 위원장은 국감 증인 출석 요구에 대해 "제가 자연인이 된 모습을 그렇게 보고 싶나 보다"라며 "어떤 질문을 할지 모르겠지만 당당하게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감 출석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두고는 "거기는 막강한 권력"이라며 "나도 어느 분의 등 뒤에 숨어서 (국감에) 안 나갔으면 좋겠다. 민간인이기 때문에 피할 수가 없다"고 부연했다.

이 전 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법에 대해) 10월 1일에 헌법 소원 및 가처분 신청을 했다. 앞으로는 그 일에 최우선 전력을 다할 생각"이라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간판을 다시 내리고 방송통신위원회라는 간판을 올리는 게 대한민국 정상화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