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영(36)·하도훈(34·대구 동구 봉무동) 부부 둘째 딸 앵두(2.6㎏) 9월 10일 출생. "앵두야,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우리 네 식구 행복하자. 사랑해♡"
▶김세영(35)·백광호(36·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아들 달콩(3.0㎏) 9월 12일 출생. "달콩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식구 행복하게 살아보자. 사랑해."
▶김보경(39)·박현용(40·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둘째 아들 행운이(2.9㎏) 9월 15일 출생. "행운목에 꽃이 피던 날, 우리 세 식구에게 행운처럼 찾아온 우리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우리 행운이 태명처럼 네 삶에 항상 행복과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
▶한혜선(21)·박건후(33·대구 달서구 죽전동) 부부 첫째 딸 조랭이(2.9㎏) 9월 16일 출생. "사랑스러운 조랭아, 열 달을 엄마 품에서 건강하게 있다가 또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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