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울릉도 죽도 위에 뜬 '슈퍼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준호 기자
조준호 기자

올해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이 5일 경북 울릉도 죽도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날 울릉도 곳곳에서 평소보다 한층 더 웅장하고 선명한 달빛을 감상할 수 있었다. 천문학계는 5일 밤에 떠오른 '슈퍼문'은 6년 만에 가장 큰 크기라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