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절정으로 향하는 소백산 국립공원의 단풍이 누렇게 타 들어 가고 있다. 12일 영주 소백산국립공원 죽령길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소백산 국립공원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 한폭의 수체화 같다.
죽령길 사이사이로 단풍을 구경하는 관광객들이 세워 놓은 차량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은 가을의 매력을 최고로 느낄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높고 낮은 산세에 퍼진 화려한 단풍은 방문객들에게 숨겨진 자연의 예술을 선사하고 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가을의 따뜻한 향기와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한 탐방객은 "탐방로를 따라 숲 사이를 유유자적 걷노라면 오색빛갈 단풍을 구경할 수 있어 나만의 단풍 샷을 남기기에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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