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서장 김재미)는 17일 가산면 송학리 일대 식당 및 상가를 대상으로 공공기관·기업체 등을 사칭해 대량주문․대리구매 요구하고 금전을 편취하는 사기 범죄를 예방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경찰, 남녀자율방범대, 상공인회 등 30여명은 '공공기관․군부대․기업체 등에서 대량주문·대리구매 요청하면 사기 의심하고 확인' 현수막을 게시하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재미 서장은 "대랑주문·대리구매 전화를 받으면 해당 기관에 직접 전화를 걸어 신분을 확인하고, 의심된다면 112신고 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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