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벨란겔, U파울로 벌금 50만원 징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샘조세프 벨란겔. 매일신문 DB
샘조세프 벨란겔. 매일신문 DB

상대 선수를 넘어뜨려 U파울을 선언받은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샘조세프 벨란겔이 KBL로부터 제재금 50만원 징계를 받았다.

KBL은 25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5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벨란겔이 스포츠정신에 위배되는 파울을 했다고 판단하고 제재금 5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벨란겔은 지난 1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 홈 경기 연장전에 속공을 전개하려던 숀 롱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고, 심판은 U파울을 선언했다.

재정위는 벨란겔의 행동이 U파울 유형 중 '진행 중인 선수에게 볼과 골대 사이에 수비자가 없을 때 뒤쪽 또는 측면에서 범한 파울(C4)'에 해당한다고 한 심판의 판정에 대해 '지나치거나 과도한 접촉(C2)'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제재금 50만원 부과로 최종 징계 결론을 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