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도 불량에 화가 나"…교실서 제자 손찌검한 교사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머리 등 신체 여러 차례 때린 혐의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충남 아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훈육 중 학생을 폭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27일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30대 교사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교실에서 17세 B군의 머리 등 신체를 여러 차례 때린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B군을 지도하던 중 태도가 좋지 않아 화가 났다"는 취지의 진술을 남겼다.

B군의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다음 주 중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