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60대 남성 2명 잇따라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벌 쏘임 및 공장내 쓰러짐 사고 발생, 경찰 사망 경위 조사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60대 남성 2명이 집 마당과 공장 내에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오전 11시46분쯤 영천시 청통면 한 주택 마당에 60대 남성 A씨가 벌에 쏘여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고 인근 병원으로 즉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오전 9시6분쯤에는 영천시 채신동 한 공장에서 작업중이던 60대 남성 B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B씨 역시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두 사건에 대해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