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저무는 2025, 새 희망을 기다리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자치단체라는 한계를 딛고 지구촌 잔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당당히 치러낸 대한민국 역사문화수도 경주. 그 중심에 있었던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너머로 태양이 저문다. APEC 유치의 기적을 이루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행사를 치러낸 경주시민을 비롯한 경북도민 한 사람 한 사람 얼굴이 아로새겨진 태양이다. 시도민들의 노력과 열정, 자긍심을 모두 실은 저 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지역 발전을 향한 소망으로 우뚝 다시 솟아오를 것이다. 지난 26일 오전 8시부터 일몰 때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촬영 후 합성.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을 강조하며 정부의 '부동산 불패' 시대를 끝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시장이 이런 의...
미국과 중국이 자율주행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기술 주도권 확보에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인적 쇄신을 통해 자율주행 고도화...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에서 한국 선수들을 중국 선수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서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