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중장기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상공인의 회복을 넘어 글로컬 시장 진출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전경.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전경.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소상공인의 회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상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소상공인 종합 지원방안을 수립해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지원방안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 기조에 맞춰 창업부터 성장·수출까지 전 단계에 걸쳐 소상공인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한수원의 소상공인 종합 지원사업은 자생력 강화와 '성장 사다리'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영세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부터 기업형 소상공인의 해외 직판 플랫폼 입점까지 단계별·유형별 종합적인 지원 계획이다.

이번 종합 지원사업은 금융지원,제품개발,플랫폼 입점 등으로 추진한다.

금융 분야에서는 소상공인 전용 희망채움기금을 올해 300억원을 조성해 5년 내 600억원으로 확대한다. 경주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경영 안전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고, 우대금리 적용과 재무·회계 컨설팅 등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명가명품 개발과 노후 상점의 친환경 개조(그린스토어)을 통해 경쟁력 있는 주력 상품과 상권 환경을 조성한다. 국내외 유망 직판 플랫폼 입점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한수원은 중소기업에 대한 인공지능전환(AX)과 안전 향상에 이어 소상공인 종합 지원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이 소득 없이 상가를 매매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금수저 삼형제'의 할머니 ...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방안을 포함하려고 하자,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는 반대 입장을 밝혔으며, 이로 ...
용인시 보라중학교의 3학년 5반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정해져 교육계에 파문을 일으켰으나, 이는 학생들이 담임의 중국어 전공을 풍자하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