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고용 활성화 기여…대구가톨릭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 중심으로 고용서비스 접근성↑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대구가톨릭대는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왼쪽부터) 황종철 대구고용노동청장, 김기성 대구가톨릭대 진로취업처장. 대구가톨릭대 제공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대구가톨릭대는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왼쪽부터) 황종철 대구고용노동청장, 김기성 대구가톨릭대 진로취업처장.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가 청년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15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서의 기여도와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구가톨릭대는 대학일자리센터(2018~2022) 운영을 거쳐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로 전환해 사업을 확대했다.

현재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지원사업 4종(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거점형),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고교생부터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에 이르는 전 생애 단계별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해 왔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고용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청년고용 지원 기반을 확장해 왔다.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은 "이번 장관 표창은 대학 구성원과 지역 파트너들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고용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9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외교 및 통상 정책에 대해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벌어졌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는 탈북자 출신 박...
대구 도심에 5성급 신라스테이 대구 호텔 건립이 주관사 케이케이㈜의 경제적 여건 악화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당초 2029년 영업 개시 목표가...
광화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 스타벅스에서 신입 승무원들이 비자 면접 중 가방을 두고 자리를 비우며 불편을 초래했고, 이에 항공사는 사과와 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