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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현 전,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 오는 24일(토)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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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토) 오후2시 산청문화예술회관

유명현 전,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 오는 24일(토) 오후 2시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유명현 전,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 오는 24일(토) 오후 2시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지난 14일 산청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유명현 전)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자신의 저서 「나랏일에서 배운 책임, 고향을 위해 쓰겠습니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24일(토) 오후2시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저서는 유명현 전본부장의 성장 과정과 지방행정고시 합격, 공직 입문 이후 28여년의 성과와 소회를 총 6장 250여 페이지 분량으로 시간 순서로 나열하고 있는데, 첫 발령지인 진주시 상봉서동 동장 시절부터 경상남도 국가산단추진단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산업통상국장, 균형발전본부장을 역임하기 까지 저자가 겪었던 선택의 순간과 미래에 대한 고민, 공직자의 자세에 대하여 꼼꼼한 기록과 자료를 근거로 담담하게 풀어가고 있다.

저자는 머릿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언젠가는 고향으로 돌아가 내가 배우고, 축적하고, 익힌 것들을 잘 활용하겠다'는 결심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정책을 다루든 산청이라는 공간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물었고,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그런 질문들의 누적된 결과다"라며 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공직자는 자신이 앉은 자리에 대해 사회적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평소의 소신이다"면서 책 제목에 '책임'을 강조한 이유를 덧붙였다.

이에 앞서 유명현 전본부장은 지난 14일, 산청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청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 시간여 소요된 이 날 기자회견에는 뜻을 같이하는 지역 주민 50여명이 끝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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