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면밀도, 지파운데이션 통해 취약계층 아동에 매트리스 기부…정기 나눔 60회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수면밀도 제공
사진= 수면밀도 제공

매트리스 브랜드 수면밀도가 2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매트리스를 기부했다. 기부는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진행됐다.

수면밀도는 2월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아동 대상 매트리스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활동은 회사 설립 초기부터 이어온 정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수면기부'의 일환이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국내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의료, 교육, 생계, 심리·치료, 자립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수면밀도는 매월 지원 대상을 선정해 매트리스와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복지관과 보육시설, 쉼터 등 도움이 필요한 기관을 중심으로 물품을 지원해 왔다. 이번 지원으로 누적 기부는 60회를 기록했다.

수면밀도는 매트리스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정기 기부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