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민철((52) 밀양시의원선거 라선거구(삼랑진,상남면,가곡동) 예비후보가 5일 오후 3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민철 후보를 지지하는 시민들 약 2백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김민철 후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손영준 밀양상공회의소 전 회장의 격려사와 이상조 전)요식업밀양시지부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주민을 챙기는 생활정치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밀양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에서 시민들의 참되고 믿음직한 대변자가 되어 시민 생활의 가려운 곳을 해결해 주는 진정한 봉사의 역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민철 예비후보는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운을 떼며, 시의원은 "정당"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임을 강조하면서, "법원공무원으로 18년간 재직하며 공정과 원칙을 배웠고, 이후 8년간 법무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왔고 여러 사회단체와 봉사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왔다며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삼랑진초(61회)와 삼랑진중(36회),밀양고등학교(20회)를 졸업 후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서 근무하다 고려사이버 대학교 법학과 나왔다. 현재 법무사 김민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창원지방법원밀양지원 민사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밀양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밀양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사회벙사단체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회장을 맡고 있다. "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